2012년 11월 27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전국분주소장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국분주소장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김기남동지, 리명수동지, 리병삼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가자들은 주체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분주소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인민보안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도록 전국분주소장회의를 마련해주시고 축하문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는 혁명의 원쑤들과 총포성없는 전쟁을 벌리며 보이지 않는 전선에서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전국분주소장회의 참가자들과 전체 인민보안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당의 령도따라 영광의 나날에도, 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사수하며 계급투쟁의 전초선을 믿음직하게 지켜온 전국분주소장회의 참가자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 최고사령관의 내무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당과 제도, 인민을 결사보위하는 무쇠방패가 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