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9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경희동지, 장성택동지, 김기남동지, 박도춘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김평해동지, 곽범기동지, 문경덕동지, 로두철동지, 조연준동지, 리영수동지와 로성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정희자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 단장, 천재련 재중조선인녀성대표단 단장, 정일심 재로동포녀성대표단 단장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는 희망찬 시기에 력사적인 첫 어머니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오늘은 뜻깊은 대회에 참가한 자기들과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는 조선의 어머니들이 창조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어머니들과 더불어 우리 조국과 민족의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열어나가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회를 통하여 조선녀성들의 혁명적풍모를 힘있게 과시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손길아래 우리의 어머니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가장 값높은 삶을 수놓아왔다고 하시면서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녀성혁명가, 시대의 꽃으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불타는 충정과 애국헌신으로 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하며 선군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가는데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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