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8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4. 25국방체육단 사격선수들의 사격경기와 번개팀과 평양팀간의

녀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4. 25국방체육단 사격선수들의 사격경기와 번개팀과 평양팀간의 녀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장성택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김양건동지, 김평해동지, 문경덕동지, 리영수동지, 박봉주동지, 한광상동지를 비롯한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들이 경기를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체육상 리종무동지와 체육단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자기들의 경기모습을 보여드리는 한없는 긍지와 행복으로 하여 선수들과 감독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먼저 새로 꾸려진 4. 25국방체육단 야외사격장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4. 25국방체육단의 야외사격장을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사격경기장으로 꾸릴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을 주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실태를 료해하시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40여차례나 다녀가신 4. 25국방체육단 야외사격장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꾸려졌다.

야외사격장을 잘 꾸렸다고 평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4. 25국방체육단 사격선수들의 사격경기를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4. 25국방체육단에서 앞으로도 유능한 사격선수들을 많이 배출함으로써 국제국내경기들에서 더 좋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어 새로 꾸려진 체육관에서 번개팀과 평양팀간의 녀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새로 꾸려진 체육관은 롱구, 배구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체육시설들과 문화후생시설들, 관람에 필요한 온갖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현대적인 체육시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새로 꾸려진 체육관을 돌아보신 후 번개팀과 평양팀간의 녀자배구경기를 보아주시였다.

두 팀은 우리 당의 체육방침을 높이 받들고 평시에 꾸준히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이였다.

두 팀 선수들은 경기를 통하여 주체조선체육인들의 백절불굴의 완강한 의지, 고상한 도덕품성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날 경기는 번개팀의 승리로 끝났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경기를 보시고 선수들이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경기를 잘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번개팀과 평양팀의 녀자배구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것은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체육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는것과 함께 승산종목에 힘을 넣으며 국내련맹전을 짜고들어 조직하여 체육단들사이의 경쟁열풍이 더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를 힘있게 밀고나가며 체육선수후비양성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전술체계, 우리 식의 훈련방법을 완성하여 체육기술수준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림으로써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체육인들에게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체육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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