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통일부는 전쟁부, 대결부이다.

최근 쟁점으로 되고 있는 탈북자들의 대북전달살포놀이를 두고 통일부패거리들은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북민연) 에 자제를 촉구했다느니 뭐니 하며 저들은 대북전단살포와 관계없는 듯이 역설하였다.

근데 그 것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이 만천하에 알려지게 되었다.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정청래씨가 공포한데 따르면 통일부는 지난해부터 2년간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살포에 무려 1억원의 자금을 지원하였다고 한다.

특히 그중 5곳이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북민연)소속단체들이라는 것이다.

더욱이 문제는 통일부가 국민의 반발이 두려워 『민간 통일운동단체 지원 공모사업』 이라는 명목으로 자금을 지원했다는 것이다.

정말이지 동족대결정책으로 이 땅에 전쟁을 불러오려는 미치광이들만이 자행할 수 있는 행태이다.

일신의 부귀영달을 위해 나서 자란 고향과 부모처자를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이 벌이는 대북전단살포에 국민혈세까지 쏟아붓고 있으니 분명 통일부는 전쟁부, 대결부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살포놀이는 통일부가 조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통일부가 무엇 때문에 필요하단 말인가.

지체없이 해체되어야 한다.

국민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통일을 바라고 있다.

제 2의 연평도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반정부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여 나가야 할 줄 안다.

평화통일운동가 김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