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5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 경축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 경축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촬영을 하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격정의 환호를 터치는 참가자들은 혁명가유자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따뜻이 손잡아 이끄시여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어엿한 혁명가로 키워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김경희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춘동지, 현철해동지, 오극렬동지, 태종수동지, 리병삼동지를 비롯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졸업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원장 오룡택동지, 강반석혁명학원 원장 주순옥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또한 리을설동지, 황순희동지, 김철만동지를 비롯한 항일의 로투사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첫해에 온 나라 천만군민의 축복속에 창립 65돐을 뜻깊게 맞이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교직원, 학생들, 졸업생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수님께서는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속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이 지난 65년간 조국보위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핵심적이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골간들을 수많이 키워낸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의 물과 공기를 마시고 만경대의 넋을 지니며 성장한 혁명학원의 졸업생들이 당의 아들딸들답게 선군혁명의 기둥, 핵심골간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는데 대해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격정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경축하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으며 오늘은 자기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에 눈시울을 적시면서 영원히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드는 전위투사로 억세게 싸워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