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천만군민은 침략자, 매국노들을 철저히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대전을 최후승리로 종결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의 야합밑에 지난 7일 우리에 대한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도발적인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싸일사거리를 종래의 300Km로부터 공화국북반부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게 800Km로 연장하고 탄두중량도 초토화의 강도를 높일수 있게 늘이며 새로운 무인타격기도 개발보유하겠다는 《미싸일정책선언》은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선포이며 전면전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로골적인 도발이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대응태세를 완비할수 있게 되였다고 떠드는가 하면 북지역의 그 어디든 《자유롭고 신속하게 타격할수 있다.》고 공공연히 줴치며 그 어느때보다 전쟁열에 들떠있다.

미국은 저들의 비호밑에 작성된 괴뢰들의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이 발표되기 바쁘게 《절대적으로 합당한 조치》라는 공식립장까지 표명하면서 부채질하고있다.

괴뢰들의 미싸일사거리연장책동은 결국 우리와 끝까지 맞서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책동과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이 빚어낸 공모결탁의 산물이다.

리명박역도는 집권첫날부터 체제대결야망을 추구하면서 미국상전에게 매달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해왔다.

미국은 추악한 친미호전분자인 리명박주구가 집권하는 기간에 어떻게 하나 그를 돌격대로 내세워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기도밑에 괴뢰들의 미싸일족쇄마저 풀어주었다.

《미싸일정책선언》발표놀음은 미국과 괴뢰들이 다그쳐온 북침선제공격준비가 마침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

북침작전계획수립과 그에 따른 선제공격연습들에 이어 벌어진 미싸일사거리연장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의 전면전발발은 더이상 피할수 없게 되였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와 주변나라들은 이번 미싸일사거리연장책동으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더욱 격화되고 동북아시아에서의 군비경쟁이 위험단계로 치닫게 되였다고 하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진지하고 성의있는 노력은 괴뢰패당의 반역적이며 대결적인 전쟁책동으로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파멸의 막바지에 이른 역적패당이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무모한 전쟁도발에 매달리는 이상 우리도 강력한 물리적힘을 행사할수밖에 없게 되였다.

오늘과 같은 사태에 대비하여 우리가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핵억제력을 비롯한 무진막강한 섬멸적타격력을 갖추어온것은 천만번 옳았다.

우리 천만군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서 천명한대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그 주구 리명박역적패당을 완전히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대전을 최후승리로 종결할것이다.

우리의 정의의 대결전, 멸적의 소탕전으로 극악한 친미대결패당인 리명박역적무리들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

주체101(2012)년 10월 10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