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서 행복의 창조자 중에서


2.
행복의 요람을 지키시여

3).  미래에 대한 락관을 안겨주시여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공화국이 어려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고있던 시기인 주체87(1998)년 평양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말》지 기자는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이번 방문에서 필자가 가장 유심히 본것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였다. 그것이 그 사회의 현실과 지향을 류추할 가장 좋은 수단이라 생각했기때문이다.

이번 방북기간중 가장 이외였던것은 그들스스로도 부인하지 않는 식량난, 에너지난속에서도 그들이 매우 락천적이라는것이다. 도시, 농촌,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잘 웃고, 익살스럽고 … 내성적인 사람이 별로 없는것처럼 보였다.

이것은 그만이 아닌 당시 공화국을 방문한 외부사람들의 공통적인 반향이였다.

기쁘고 행복하면 웃고 생기에 넘치고 어렵고 슬픈 일이 있을 때 울고 걱정하는것은 그 어느 사람에게서나 나타나는 일반적인 심리이다. 하다면 극심한 생활상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듯 락천적으로 살아가고있는것인가.

웃음은 곧 여유의 표시이기도 하다. 어려운 시기에 웃는다는것은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능히 극복할수 있다는 담력과 배심, 앞날에 대한 락관의 반영으로 된다.

하기에 세계의 명인들도 인간의 운명개척에서 희망이 가지는 의의에 대한 적지 않은 견해를 남겼다.

《희망은 사랑의 지팽이이다. 그 지팽이를 가지고 떠나면 그 어떤 실망도 이겨낼수 있다.(라 로쉬프꼬, 프랑쑤아 16131680 프랑스작가)

《희망-이것은 심장이 터지지 않게 하는 테이다.(플러, 토마스 16081661 영국문학가)

사람에게 있어서 희망은 날개라고 할수 있다. 희망이 뚜렷하고 하루하루를 희망으로 살 때 그 삶은 행복하고 그의 일생은 보람있는것이다.

조국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는 시기에도 인민들이 비관과 동요를 모르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해나간것은 바로 래일에 대한 락관, 고난은 일시적이고 이 고난을 이겨내면 행복의 만리가 오리라는 미래에 대한 신념이 자리잡고있었기때문이다.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오늘 공화국의 어느 고장, 일터에서나 볼수 있는 이 구호에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래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랑만과 희열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사상정신세계가 집약되여있다.

인민이 지닌 락천성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되여 한두사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그렇듯 고상한 사상정신세계에서 살고있는가.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생관, 인민에 대한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가장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 김정일장군님은 인민들에게 있어서 운명의 기둥, 희망의 등대였으며 자애로운 스승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피눈물의 대하에서 인민들을 안아 일으켜세우시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한 불굴의 투사들로, 강의한 인민으로 키워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슬픔과 고통으로 흘러간 주체83 (1994), 피눈물의 이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인민들은 무거운 기분에 휩싸였다.

언제나 새해를 맞이할 때면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먼저 뵈옵고 그이의 신년사에서 보다 휘황찬란할 래일에 대한 신심에 넘쳐있던 인민들, 학생소년들의 새해설맞이공연을 보시며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던 대원수님의 그 영상을 뵈옵는 기쁨에 날마다 설날이면 좋겠네라고 노래부르던 어린이들, 이것이 해마다 보게 되는 새해의 조국의 모습이였다. 영원히 계속될것 같던 행복의 그날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다고 생각하니 새해가 밝아올수록 인민들의 마음은 더더욱 무거워만 갔다.

이러한 때인 주체84(1995)년 새해 첫아침 온 나라 인민들은 뜻밖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친필서한을 받아안게 되였다.

《피눈물속에 1994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갑시다.

                             1995. 1. 1

                                    일 》

경애하는 장군님의 친필서한은 그이께서 온 나라 인민들과 나누신 새해인사인 동시에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승리의 기치였다.

친필서한에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인민의 행복한 락원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이 어리여있었다.

친필서한에는 또한 수령님의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한 투쟁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쳐나갈데 대한 절절한 당부가 울리고있었다.

그이의 신년서한이야말로 인민들을 피눈물의 대하에서 일떠서게 하고 영원한 승리에로 떠미는 누구도 줄수 없는 위대한 힘이였다.

온 나라는 크나큰 격동에 휩싸였다.

더우기 인민들을 격동시킨것은 새해 첫아침 TV화면에 뜻밖에도 어버이수령님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모습이 비쳐진것이다.

《어버이수령님!

TV를 시청하던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동시에 환성을 올렸다.

이것이 꿈이 아닌가. 그러나 보고 또 보아도 꿈아닌 현실이였다. 언제나와 같이 정력에 넘치시여 신년사를 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모습을 우러르는 사람들의 뇌리에서는 그이께서 환생하신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신년사를 들으면서 인민들은 그것이 수령님의 생의 마지막신년사로 된 주체83(1994)년의 신년사라는것을 알게 되였으며 그에 깃든 숭고한 사연에 대하여 음미해보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장군님께서는 새해를 맞으며 수령님을 더욱 그리워하게 될 인민들의 심정을 헤아리시고 수령님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시였던것이다. 그리고 1994년의 신년사를 수령님의 유훈으로 깊이 새기고 그 관철을 위한 결심과 의지를 더욱 가다듬도록 하시였던것이다. 그것은 곧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들에게 하시는 그이의 말씀으로도 되였다.

주체84(1995)년 새해 첫아침 어버이수령님의 영생의 모습을 인민들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새겨주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부대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 오르시였다.

새해의 첫아침을 크나큰 격동속에서 맞이하면서 인민들은 수령님의 유훈 지켜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신념과 의지를 안겨주시고 그 진두에 서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모습과 숭고한 뜻을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안았다. 인민들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을 절감하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뭉쳐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렇듯 인민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건설의 원대한 구상, 래일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확신으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시였다.

인민을 이끌어나가는 령도자에게 있어서 미래에 대한 락관은 더없이 귀중한 풍모의 하나이다.

령도자의 락관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결정적영향을 미치며 그것은 그대로 나라와 민족의 모습으로, 시대의 기상으로 된다. 어려울 때 병사들이 사령관의 얼굴을 보듯이 인민들도 시련의 시기에 령도자의 영상부터 먼저 본다. 그렇기때문에 령도자가 지니는 락관은 온 사회에 생기와 활력을 주는 원천으로 되며 그 어떤 준엄한 시련도 뚫고 사회주의를 승리에로 전진시켜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있어서 미래에 대한 끝없는 락관은 그이의 인생관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는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우리 인민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일하고있습니다. <오늘을 위한 오늘 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나의 인생관입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여기에 미래를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락관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는것은 자기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을 그대로 바칠 각오를 가지고 살라는것이다. 이것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모습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만이 지니실수 있는 숭고한 인생관이며 여기에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필승의 락관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의 정신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미래를 끝없이 사랑하시며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길로 인민들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가는 길이 아무리 험난하여도 모든 난관을 웃으며 헤쳐나가시였다.

언제인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정세가 아무리 준엄하여도 비관에 빠지지 않으며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모든 일을 웃으며 락관적으로 해나가고있다고, 고난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그것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것이 자신의 의지라고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생사운명이 문제로 되는 엄혹한 정세와 난국을 언제나 웃음으로 헤쳐나간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행복한 날의 웃음이 시련의 날에도 그대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다. 래일을 보지 못하고 오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자그마한 난관에 부닥쳐도 절망과 비관에 빠지고만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사람만이 준엄한 나날에도 웃음과 랑만에 넘칠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조성된 정세가 아무리 긴장하고 준엄하여도 군인들과 인민들앞에서 언제 한번 얼굴에 그늘을 지어본적이 없으시다. 그이의 표정은 언제나 밝고 희망에 넘치시여 약동하는 표정이며 그속에 샘솟는 락관이 담겨져있다.

주체87(1998) 6월 자강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있은 일이다.

그날 어느 한 기업소를 찾으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건물벽에 있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대형구호판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그이께서는 더없이 만족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일군들을 둘러보시더니 《기업소구내에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를 멋있게 써붙였습니다. 우리도 지금 … 가면서 웃고있지 않습니까. 아주 좋은 구호입니다.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거듭거듭 만족을 표시하시며 구호판을 오래도록 바라보시였다. 그러시고는 일행의 앞장에 서시여 더욱 활기에 넘쳐 걸음을 옮기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그 모습에는 가는 앞길에 그 어떤 험산준령이 막아선대도 웃으며 헤쳐갈 락관과 도도한 기상이 차넘치고있었다.

그 어떤 환경과 역경속에서도 웃으며 헤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필승의 기상과 담력은 그이의 판문점시찰의 일단을 통해서도 뜨겁게 느낄수 있다.

미군과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정적속의 판문점은 항시 극도의 긴장속에서 정치군사적대결의 순간순간이 흘러가고있는 위험한 곳이다. 적들은 판문각으로부터 100m 되나마나한 거리에 감시카메라들을 무수히 설치하고 판문점구역안을 감시기록하고있었다.

이토록 위험한 곳에서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필승의 기상과 락관에 넘쳐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앞에서 수령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일군들에게 되새겨주시고 판문각로대에 오르시여 여느때나 다름없는 태연자약하신 자세로 지척의 적정을 료해하시였다. 군인들을 만나시여서는 악수바람에 내 손이 부스러지는가 했소라고 하시는가 하면 키 큰것을 보니 우리 나라 롱구선수들이 여기에 다 와있는것 같구만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기념촬영시에는 우리가 사진을 찍자고 하니 안개도 걷힌다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마치도 나라의 그 어느 지역과 다름없는 곳을 찾으시여 오래동안 떨어져있는 사이에 몰라보게 자란 친아들을 만난 부모마냥 장군님의 안광에서는 시종 웃음이 떠날줄 몰랐다.

참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판문점시찰은 그이이시야말로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지니신 천출명장이시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그 어떤 간고하고도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락관에 넘치시여 난국을 헤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웃음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 혈육의 정을 안겨주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해빛과도 같은 미소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아무리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더 좋은것을 더 많이 창조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시였다.

높은 목표는 래일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만이 내세울수 있다. 오늘의 당면한것만을 생각하고 눈앞의 리익만 보는 사람들은 목표를 높이 내세울수도 없고 그것을 실현할수도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비상히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하여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바쳐가신다.

주체85(1996)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어떤 목표와 자세를 가지고 일하여야 하겠는가에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락을 바라고 혁명을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오늘의 락을 바라는 사람은 혁명을 할수 없으며 시대의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됩니다. 락을 보려면 적어도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고 조국을 통일한 다음에 보아야 합니다. 수령님께서는 전체 인민이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잘살게 하기 위하여,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잠도 휴식도 다 미루시고 너무나도 많이 애쓰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 우리 인민들을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시려던 어버이수령님의 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여야 하며 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합니다. 그러자면 개인의 안락을 추구하지 말고 간고분투하여야 합니다.

나는 그 어떤 락도 바라지 않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다.

세상을 둘러보면 미래에 대한 절망감으로 희망없이 살아가고 발등에 떨어진 분쟁과 가난과 기근의 불도 끄기 힘겨워 눈물을 뿌리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가. 하물며 일찌기 없었던 고난을 겪으며 총포성없는 전쟁을 치르는 나라가 그렇듯 상상을 초월하는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리라고 누가 과연 생각이나 할수 있겠는가.

그것은 오직 조국과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위대한 애국자,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만이 구상하실수 있는 결심이고 용단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그날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속에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는 말의 참뜻을 새겨주고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갈 결심을 가다듬게 한 귀중한 가르치심으로 되였다.

뜻이 원대하면 상상할수 없었던 힘과 용기가 발휘되고 상상할수 없는 기적이 창조되는 법이다.

고난속에서도 보다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며 그 투쟁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락관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에로 힘있게 추동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발사, 온 나라의 곳곳에 솟아난 새 세기의 멋쟁이공장들, 밝아오는 부강조국의 려명…

불과 몇년사이에 이룩된 이러한 창조물마다에는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인생관을 체질화한 조국인민들의 신념과 락관이 슴배여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일찌기 력사가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역경속에서 군대와 인민을 위대한 승리에로 떠밀어온 위력한 락관의 구호!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이 통강냉이알을 세여 먹고 제국주의자들의 비렬한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할 때 이처럼 위대한 락관의 구호를 제시하시여 고난의 천리를 걸으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신념을 심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