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9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과 함께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9월 9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장성택동지, 김정각동지, 리용무동지, 박도춘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오극렬동지를 비롯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 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또한 인민무력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총대로 우리 인민의 행복의 요람인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하며 부강조국건설과 조국통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