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세계평화연합 문선명 총재의 별세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문 총재의 생은 절세의 위인들께 이끌려 통일애국의 삶을 살고 의리를 지킨 행적이라 할 수 있다.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생을 반공으로 살아 온 그의 방북요청을 쾌히 수락하시고 그를 걸음걸음 손잡아 통일애국의 한길에 내세워 주시였다.

주석님 그대로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그가 장수하라고 생신날에는 산삼과 장미꽃바구니도 보내주시였다.

그 위대한 뜻, 위대한 사랑에 매혹되어 문선명 총재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남북경협사업과 인도적 지원사업에 성의를 다 바쳤다.

하기에 문선명 총재는 주석님 서거시에는 온갖 박해를 물리치고 조문방북을 성사시켰으며 국방위원장님 서거 때에도 아들인 통일교 세계회장 등을 조문방북단으로 파견하여 진심어린 조의표시를 하였다.

보수세력들이 제 아무리 입에 거품을 물고 헐뜯어도 문 총재는 의리를 지킬 줄 아는 종교인이었다.

하기에 지금 우리 민중, 아니 온 삼천리가 문선명 총재의 종교행적보다 절세의 위인들과 맺은 인연, 그 길에서 지킨 의리에 대해 더 많이 외우며 그를 추억하고 있는 것이다.

(종교인 김영철)

그 사랑에 감동되었다

문선명 총재의 유가족들에게 보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조전에 감동을 금할 수 없다.

문 총재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과 공적은 길이 전해질 것이라고 하신 원수님의 조전은 그대로 김일성주석님의 사랑이었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사랑이었다.

한번 맺은 인연을 중히 여기시며 대를 이어 지켜주시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리의 세계는 진정 온 겨레를 한 품에 안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이었다.

한 방울의 물에 우주가 비끼듯이 원수님께서 이번에 보내주신 조전은 우리 겨레가 안겨 살 품, 따라야 할 분은 과연 누구인가를 명백히 가르쳐주었다.

나는 사랑과 의리의 화신이신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구세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믿고 그분만을 따르겠다.

(청년학생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