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이북의 청춘들이 부럽다

인터넷을 통해 이북의 청년절 행사를 보니 정말 멋있다.

특히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받아 안고 감격에 설레이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니 원수님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의 정치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새삼스레 느꼈다.

청년들을 긍지 높은 세대, 억센 청년전위,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로 내세워주시며 더 큰 위훈에로 고무추동해 주시는 김정은원수님.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결전의 시각에 온 나라가 들썩하게 청년절 경축행사를 펼쳐주시고 그들에게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베풀어주신 것만도 감격스러운데 전선에서 축하문까지 보내주시니 이런 청년사랑의 영도자, 위인이 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바로 그 사랑이 정이 되고 열이 되어 『김정은 결사옹위』를 외치며 횃불봉을 높이 치켜들고 조국통일의 결사대로 용맹 떨칠 것을 맹세 다지는 이북의 청년들이 볼 수록 미덥다.

영도자는 청년들을 믿고 내세우고 청년들은 영도자를 따라 천만산악도 떠밀고 나가는 이북의 청년들이 부럽다.

보수세력들이 제 아무리 악담을 쏟아 놓아도 수령결사옹위로 뭉쳐 진 이북의 청년대오를 막을 자 이 세상에 없다.

하루 빨리 통일되어 이북과 같은 세상에서 살고 싶다.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 나도 조국통일성전에 용약 떨쳐 나서겠다.

(청년학생 김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