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

국제대회를 반공화국《인권》소동마당으로 만들려는 남조선당국을 규탄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남조선에서 열리는 국제펜대회를 반공화국《인권》소동마당으로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오는 9월중순 남조선에서 열리는 국제펜대회를 계기로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대대적으로 벌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역적패당은 이번 대회에서 《북인권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공공연히 떠들면서 인간쓰레기들로 조작된 그 무슨 《북한망명펜쎈터》라는 모략단체를 국제펜구락부에 가입시키는 놀음을 벌리려 하는가 하면 그들을 내세워 《작품》이요, 《공연》이요 하면서 불순한 반공화국광대극을 펴놓으려 하고있다.

여기에 괴뢰당국자들과 《새누리당》의 《대선》후보까지 끼여들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부채질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정의와 량심, 진실을 생명으로 하는 신성한 문필활동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며 우리에 대한 또하나의 엄중한 대결흉심의 발로이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는 국제펜대회를 반공화국《인권》소동마당으로 만들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모략적인 흉계를 인류문명과 지성을 모독하고 북남사이의 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는 반인륜적이며 반통일적인 범죄행위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원래 리명박역적패당은 인권에 대하여 입에 올릴 체면조차 없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초보적인 자유와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고있다.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야만적인 언론,문필활동 탄압으로 최악의 인권불모지로 전락된 인간생지옥이 바로 남조선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인민들의 원성이 하늘에 닿고있으며 역적패당은 림종의 운명에 처해있다.

이러한 산송장들이 감히 그 누구를 거들며 인간쓰레기들까지 동원하여 국제펜대회를 반공화국 《인권》모략판으로 만들려 하고있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국제펜대회는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의 롱락물이 되여서는 안된다.

국제펜대회가 응당 관심을 가져야 할것은 다름아닌 표현의 자유를 무참히 유린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참혹하게 짓밟는 남조선의 험악한 언론탄압과 인권실상이다.

만일 이번 대회가 그것을 외면하고 리명박역적패당의 불순한 대결목적에 악용된다면 세계적인 작가공동체를 지향하는 국제펜구락부의 리념과 영상에도 먹칠을 하는것으로 될것이다.

북과 남,해외의 량심적인 문필가들을 비롯한 온 겨레는 국제대회마저도 동족대결의 마당으로 만들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범죄적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세계의 공정한 여론과 지성인들이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반대하며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리라고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