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지난 8월 25일 경축연회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라는 원칙적 입장과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었다.

미국과 보수패당의 대규모 북침전쟁연습으로 전쟁의 먹구름이 시시각각으로 몰려오는 첨예한 시기에 울려 퍼진 멸적의 뇌성은 지금 우리 이남민중의 반미구국투쟁을 힘있게 고무 추동하고 있다.

그런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보수패당은 그 무슨 『과도한 반응』이니 『대선개입』을 위한 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이에 대해 횡설수설하고 있다.

나라와 민족을 배반한 반역적 죄악과 함께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대죄로 더는 솟아나올 수 없는 파멸의 위기에 빠져들게 된 보수패당이 그 더러운 명줄을 유지해보려고 침략자 미국과 야합해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 있지만 그것은 헛된 망상이다.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미쳐 날뛰는 역적배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 수 없다.

지난 시기 이 땅에서 자주와 민주, 통일을 가로막으며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역대 독재자들은 수치스러운 말로를 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명박 보수패당은 그 누구보다 가장 비참하고 가장 수치스러운 파멸을 당하게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의 최고 수위에는 억센 신념과 강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희세의 백두산형의 선군 영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 계신다.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되고 선군의 위력으로 불패의 군력을 억세게 다져온 이북의 힘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며 긍지이다.

우리 이남민중은 민족의 이 영예와 긍지를 가슴에 안고 침략자 미국과 민족반역의 무리를 이 땅에서 쓸어버리고 통일조국의 새 아침을 반드시 안아오고야 말 것이다.

외세가 없고 평화번영하는 하나된 삼천리 조국에서 살게 될 그 날을 하루 빨리 앞당기기 위해 반미반전, 반보수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겠다.

(통일운동가 최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