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배심이 든든하다

조선 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 접하고 보니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이 더욱 강렬해진다.

이 땅에서 바라지 않는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도발자들인 미국과 군부호전광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 것이고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천명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이 단호한 선언에 북의 기상이 역력히 엿보인다.

지난 6.25전쟁에서 패배의 쓴 맛을 본 미국이 여기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한반도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오늘까지 이남땅에 틀고 앉아 북침전쟁 도발소동에 광분해왔다.

그러나 무적필승의 강군인 인민군에 된 타격을 받군 하였다.

지나온 현실이 보여주는 것처럼 북은 빈말을 모르며 침략자의 전쟁도발책동에 언제나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나게 수호해왔다.

만일 미국과 보수패당이 역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기어이 북침을 감행한다면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백두산위인들의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기상, 탁월한 영군술을 그대로 체현하고 계시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수위에 모시여 우리 이남민중들의 배심도 든든하다.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겨레가 일일천추로 바라는 조국통일을 앞당기는 길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분의 선군 영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나가겠다.

(통일운동가 김정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