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0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동부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부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찾으시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시고 삼가 인사를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영철동지,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정각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맞이하였다.

전선시찰의 길에서 있었던 천만가지 사연을 말씀올리시는듯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오래도록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대원수님들을 뵈옵는것만 같고 금시라도 먼길을 잘 다녀왔는가고 물어주실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인민무력부에 모신것은 백두산장군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태양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안아온 뜻깊은 선군절인 8월 25일을 맞으며 인민무력부에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그 의의가 더 크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두손을 허리에 얹으시고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가까이에서도, 멀리서도 보시고 떠나시던 걸음을 멈추시고 다시 또다시 보아주시며 잘 형상했다고, 지금까지 모신 대원수님들의 동상들중에서 제일 잘 형상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모습을 최대로 정중하면서도 친근하게 형상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특히 창작가들이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친근하게 새겨져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코트와 어버이장군님의 야전솜옷형상을 정말 잘했다고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기 위해 순결한 량심을 다 바친 만수대창작사의 일군들과 창작가들, 조선인민군 제583군부대 군인건설자들, 종업원들, 지원자들에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감사를 주시였다.

인민무력부에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수행하는것으로써 대원수님들의 생전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무력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대한 정성사업과 그를 통한 위대성교양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