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필승의 신념은 더욱 굳세어진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 7월 26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저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접한 우리 이남민중들은 지금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 있다.

나라의 부강번영과 민중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뜻과 의지를 김정일애국주의로 명명해주신 우리 민족의 최고 영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조국의 일목일초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 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인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민중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민중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라고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저를 자자구구 의미해볼 수록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와 가슴 뜨거워짐을 금할 수 없다.

특히 저서에서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열은 곧 매국이라고 하시며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이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 나서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는 통일조국 창출을 위한 우리 이남민중의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 있다.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의 길에서 더러운 명줄을 유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 있는 MB를 비롯한 보수집권세력을 하루 빨리 정치무대에서 매장하고 평화번영하는 통일조국의 새 아침을 안아오기 위해서는 우리 이남민중들도 김정일애국주의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 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최대의 애국은 바로 통일이다.

애국으로 일관된 민족의 단합된 힘을 당할 자는 이 세상에 없다. 이 것은 역사가 입증한 진리이다.

나는 우리 민족의 크나큰 정신적 지주인 김정일애국주의로 투철히 정신무장하고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언제나 선봉에 서겠다.

(반제민전성원 정성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