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1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김정각동지, 김경희동지, 장성택동지, 박도춘동지, 김영춘동지, 김국태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 리용무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리명수동지, 오극렬동지, 주규창동지, 리병삼동지, 태종수동지와 리을설동지, 황순희동지, 김철만동지를 비롯한 항일의 로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전쟁로병대표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쟁로병대표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은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올해 전승절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대축전으로 성대히 기념하게 해주시고 전쟁의 포화속을 뚫고 온 전쟁로병들은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다고 하시며 경축행사에 특별히 초청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나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가렬한 싸움에서 미제의 무력침공을 격파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지켜냈으며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전쟁로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쟁로병들이 건강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높이 발휘한 집단주의, 대중적영웅주의정신을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줌으로써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꿋꿋이 계승해나가도록 고무추동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전화의 그 나날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충정으로 받들어가는 길에 한몸 다 바쳐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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