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8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을 맞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심심한 애도의 분위기에 잠겨있었다.

최룡해동지, 리영호동지, 김정각동지, 현철해동지, 최부일동지, 손철주동지, 박재경동지, 조경철동지, 김영철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 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또한 인민무력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훈장보존실과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렬차,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사용하시던 승용차를 돌아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이 모셔진 홀에 들어서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