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명박 보수패당의 반북모략선전과 군사적 도발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 있다.

6.25를 계기로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 것을 도처에 벌여놓은 이명박 보수패당은 『북의 위협』이요 『안보의식』이요 하면서 동족 적대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그 무슨 『제2 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대결분위기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다.

더욱이 이명박 보수패당은 서해와 제주도해상에서 외세와 야합한 각종 명목의 대규모 북침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여놓은 것과 때를 같이하여 휴전선 일대에서 탈북자들을 동원해 대북전단을 살포했다.

이 것은 주민들 속에 극도의 남북대결의식을 고취하고 저들의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며 여론을 다른 데로 돌려 날로 심각해지는 통치위기를 모면해 보려는 단말마적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한반도에는 보수패당의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긴장한 한반도 정세가 더욱 격화되고 있으며 남북관계를 전면적으로 파괴하고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는 이명박 호전집단에 대한 단죄규탄의 목소리가 비상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날로 승승장구하는 북의 정치군사적 위력과 일심단결된 불패의 힘은 「흡수통일」을 노리던 미국과 이명박 보수패당을 전율케 하고 있으며 6.15를 지향하는 민심은 친미사대매국노들을 막다른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또한 연이어 드러나는 보수패당의 권력형 부정부패행위들과 파쇼적 탄압책동, 도탄에 빠진 민생에 분노한 국민각계의 반이명박투쟁기세는 날로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극도로 당황해난 보수패당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며 외세와 야합한 대규모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여놓고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 있는가 하면 정치군사적 도발을 일삼으며 남북관계를 더욱 악화시켜 저들의 대결책동을 합리화하고 있다.

현실은 한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도발을 일으키는 장본인은 다름 아닌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고 있는 이명박 보수패당이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동족대결은 물론 전쟁도 불사하려는 친미보수패당이 있는 한 한반도는 언제가도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

각계 민중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쳐 날뛰는 이명박과 보수패당을 역사의 쓰레기장에 매장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