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단호히 심판할 것이다

대선이 가까워 올수록 이명박 보수패당이 그 무슨 「종북세력척결」소동에 더욱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어 분격을 금치 못하겠다.

「종북세력척결」소동은 최악의 집권위기에 몰려 추악한 정치인생의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이명박 보수패당의 단말마적 발악이며 히스테리적 광증 외 다름이 아니다.

역대 통치배들치고 매국과 반통일에 광분하지 않은 자들이 없지만 그 무슨 『종북세력척결』을 운운하며 살벌한 공안정국을 조성하여 진보세력말살과 동족분열책동에 피눈이 되어 날뛴 극악한 반통일, 반민족매국노들은 일찍이 없었다.

집권 첫 날부터 미제의 특등 주구가 되어 동족대결정책만을 강행한 이명박 보수패당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 수 없다.

나는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청년으로서 동족대결과 반통일에 미쳐 날뛰는 이명박 보수패당을 대선에서 기어이 심판하겠다.

대학생 김 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