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인간쓰레기들까지 「종북척결」소동에 나서다니

최근 천하에 더러운 인간쓰레기인 조명철 따위들까지 이명박과 새누리당의『종북세력척결』소동에 합세해 나서고 있는 것은 참으로 경악을 금할 수 없는 일이다.

「종북」이라는 말은 사전에도 없는 단어로서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명박 보수당국이 새로 고안해낸 반북대결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이 뭣도 모르면서 이명박과 박근혜 등 새누리당패거리들의『종북세력척결』구호를 앵무새처럼 외우고 있는 것은 구역질이 나서 참을 수 없다.

창경원에서 재주를 부리는 짐승에게 과자같은 것을 주니까 아마 그 송장같은 인생들도 보수패당의 입노릇을 하면 빵부스러기를 던져 주겠거니 하고 그런 어리광대 짓을 하는 모양인데 그럴 수록 추악한 저들의 몰골만 보여줄 뿐이다.

더욱이 자기를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가정과 혈육까지 버린 짐승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들이 사상과 이념에 대해 입에 올리는 것부터가 어불성설이다.

배신과 변절이 뭔지, 그 악결과가 얼마나 큰지도 모르는 역적들이 버젓이 돌아 치며 동족대결과 파쇼독재를 선동하고 있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

개보다 못한 더러운 생명을 부지하기 위해 이명박의 주구노릇을 하는 인간쓰레기들은 보수패당의 그늘이 결코 안식처로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재야인사 이 광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