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징벌을 안기는 길 밖에 없다.

이북의 소년단창립 66돌 경축행사를 비방중상하다 못해 최고존엄까지 걸고 들며 『의도적인 연출』이라느니, 『환심성행사』라느니 뭐니 하고 줴치는 보수언론들이 정말 증오스럽다.

세인이 경탄하고 우리 민중이 부러움을 금치 못하듯이 이번 조선소년단 경축행사는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백두산위인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의 최고정화이며 이 땅에 태를 묻은 어린이라면, 그리고 부모라면 누구나 부러워 할 사랑의 화폭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아이들을 위해서는 학교길, 야영길도 활짝 열어주고 자신께서는 주먹밥으로 끼니를 에우면서도 아이들에게만은 사랑의 콩우유를 보내주고 있는 것은 오직 미래를 위해 사시는 백두산위인들께서만이 베푸실 수 있는 특대조치이다.

하늘도 울릴 그러한 정에 대해 찬양은 못할 망정 감히 깎아 내리려고 발광하니 보수언론들이야말로 피도, 열도 없는 깡패집단이 틀림없다.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아이들을 우롱하고 사랑에 칼질하는 자들에게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공개통첩장에 씌어진대로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는 길밖에 없다.

(시민 이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