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리명박역도의 망발을 규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리명박역도가 최근 중국, 일본, 남조선회담에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며칠전 리명박역도가 중국을 행각하여 중국, 일본, 남조선회담에서 북의 핵시험과 추가도발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긴밀한 대처》니, 《효과적인 대응》이니 뭐니 하며 못되게 놀아댔다.

역도는 공동성명에 우리를 걸고드는 내용을 집어넣어보려고 발악하였는가 하면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며 우리를 쏠아대는 악담을 줴쳤다.

리명박역도가 제 소굴에서 극악무도한 대역죄를 일삼다못해 밖에 나가서까지 악담질을 해댄것은 자기가 얼마나 지독한 대결광신자이며 천하에 비렬하고 루추한 역적인가를 스스로 보여준것으로 된다.

도대체 6. 15를 뒤집어엎으며 동족에게 도발해나선것은 누구이고 조선서해에서 련이어 불집을 터뜨린것 또한 누구이며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나중에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낸 도발자가 누구인가.

그러한 극악한 도발의 장본인이 그 누구에 대해 감히 《도발》이니 뭐니 하는것이야말로 실로 뻔뻔스럽고 가소로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온갖 악행과 부정부패로 제 집안에서 저주와 규탄, 배격을 받고 측근족속들로부터도 배척을 받아 산송장신세가 된 역도가 밖에 나가서 그 무슨 지지를 받아보려고 쏠라닥질하며 놀아댄 꼴이야말로 가관이다.

얼마나 의지가지할데 없고 급해맞았으면 밖에 나가서까지 역겨운 추태를 부렸겠는가.

남조선안에서 이리저리 몰리여 꿈쩍도 못하는 주제에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밖을 싸다니며 그 누구를 걸고 아무리 개나발을 불어대며 소란을 피워보았댔자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역도가 그 누구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발광할수록 세상사람들의 혐오감만을 더욱 자아낼뿐이다.

리명박쥐새끼가 아무리 발악해도 림종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