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하자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만고역적 이명박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국민각계와 온 민족의 분노로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아래에 규탄의 목소리 중 일부를 소개한다.

『최근 이명박 정부에 의해 남북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이제라도 당장 전쟁이 터질 상태에 처하였다.

이명박은 긴장과 갈등을 격화시키는 망발과 행동을 당장 중지하라!』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규탄문 중에서)

『북이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이 것은 이명박의 광란적인 도발행위에 대한 반격이다.

지난 16일 이명박이 인터넷, 라디오연설에서 북이 장거리미사일을 한번 쏘는 돈이면 식량을 얼마를 사올 수 있었을 것이라고 줴쳐 댔는가 하면 19일에는 국방과학 연구소라는데 나타나 「집무실 창문을 통한 최고수뇌부 타격설」까지 내돌렸고 다음날 「통일교육원」에 찾아가 「농지개혁의 실시」 등을 운운하며 북의 내정에 간섭하는 망발까지 하였다.

북의 태양절 행사에 맞추어 벌인 도발행위들은 민심의 버림을 받은 이명박 정권이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것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전형적인 조작책동이다.

이명박정부가 전쟁위기, 「북풍」조작, 「색깔론」 등으로 국민의 생명을 내댄 위험 천만한 행위를 강행하고 있다.

남북사이에 고조된 긴장상태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심각한 형편이다.

한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이명박은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

(한국민주민생 평화통일 주권연대 성명중에서)

『이명박역적이 지난해 12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뜻밖의 서거에 조의를 표시하기는커녕 조의방문자들을 막아 나서고 탄압하다 못해 극도의 대결광증을 일으키는 천하무례한 악행을 저지르고도 모자라 온 민족과 세계 진보적민중들이 성대히 진행한 태양절 경축행사를 감히 중상모독하는 행위를 또다시 저질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돌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이북의 김정은최고영도자께서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하시었다.

이렇듯 선의있고 열린 제안을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심보가 뒤틀린 고약한 짓으로 모처럼 주어진 남북대화와 화해의 길을 다시한번 파괴한 2MB 정권의 죄행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재미동포 전국연합회 성명 중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세계 각국의 이름있는 정치인, 학자, 예술인, 언론인 등과 해외동포들이 세기적인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그런데 유독 이명박 정권만은 민족의 대경사를 축하해주지는 못할망정 행사비용을 시비질하며 찬물을 끼얹었다.

모든 것을 자본의 논리로만 평가하는 2MB는 이북의 자주적존엄과 일심단결, 자립경제의 위력과 군사력 등을 제대로 평가할 능력이 없는 유치한 자이다.

민족이 낳은 걸출한 분에게 예의를 표시하지는 못할망정 태양절 행사를 악랄하게 비난한 것은 이북만이 아닌 조선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극히 무엄한 죄악 중의 가장 큰 죄악이다.

반민족적행위로 남북사이의 긴장을 고조시켜 대통령선거에 이용해보려고 꾀하는 이명박 정권은 결국 궁지에 몰려 몰락하게 될 것이다.

이명박은 태양절 행사를 중상모독한 중대범죄행위에 대하여 온 민족 앞에 사죄하여야 한다.』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이 발표한 담화 중에서)

민심은 천심이다.

이명박은 민족 앞에 저지른 대역죄를 당장 사죄하고 하루 속이 권좌에서 물러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