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9일 노동신문

 

대결광신자들의 특대형도발행위는 징벌을 면치 못한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담화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려는 우리 로동계급과 천만군민의 복수심은 용암처럼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리명박역도와 극우보수언론의 어중이떠중이들, 비루먹은 늙다리 산송장들을 모조리 걷어다가 1만t프레스로 눌러버리고 이글거리는 전기로에 처넣어 형체도 없이 녹여내겠다는것이 바로 우리 로동계급의 멸적의 의지이며 기세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가 극한점에 이른 이 시각에도 리명박역도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그 누구의 《체제변화》니, 《농지개혁》이니 하는 허튼나발을 불어대는가 하면 보잘것없는 미싸일따위를 내흔들며 감히 《집무실창문을 통한 최고수뇌부타격설》에 대해 운운하는 도발광기를 부리고있다.

지어 괴뢰청와대와 정보원놈들은 늙다리들과 망나니들을 몇푼의 돈으로 매수하여 매일과 같이 서울 한복판에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에 망탕짓을 해대는 히스테리적인 란동을 부리게 하면서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다.

이것은 비참한 림종의 운명에 처하여 미칠대로 미쳐버린 리명박역도의 최후의 발악이다.

리명박쥐새끼무리가 우리의 체제와 일심단결을 헐뜯으려고 아무리 짹짹거려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세워진 신념의 기둥을 다 썩어빠진 쥐이발로 쏠아보려고 발버둥쳐도 어림없다.

태양민족의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맞이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온 세상에 울려퍼진 천만군민의 우렁찬 만세의 함성은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필승의 신념의 분출이며 우리 로동계급의 손으로 만들어낸 무적의 철갑대오의 장엄한 흐름은 혁명의 수뇌부와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보위해갈 드높은 의지의 과시이다.

해빛이 두려워 어스크레한 소굴에 들어박혀 부정축재할 궁리만 해대는 리명박쥐무리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대한 정신력과 무한대한 위력에 대해 알수도 계산할수도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추호도 용서치 않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다.

우리 로동계급은 강철의 로동자군단, 로동자특별행동사단을 편성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와 함께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깨끗이 쓸어버릴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저들의 더러운 운명이 경각에 달하였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수령결사옹위의 투사, 강성국가건설의 담당자로 억세게 자라난 우리 로동계급은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정의의 무쇠주먹으로 때려잡고 이 땅우에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패의 사회주의통일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