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8일 노동신문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은

누구든 선군총대의 표적이 되여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란 자가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7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996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 23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놈은 괴뢰정보원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가 주최한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백두산위인들의 존함을 무엄하게 걸고들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해 《세습》이니 뭐니 하고 악담질하였는가 하면 리명박쥐새끼무리를 죽탕쳐버리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의 목소리들에 대해《대남비방의 새 경지》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지어는 감히 우리에 대해 《림계점》이니, 《변화》니 하는 나발을 악랄하게 불어대면서 체제대결의 흉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조성된 험악한 정세를 최극단으로 더욱 몰아가는 또 하나의 중대도발이다.

청와대쥐소굴에서 천영우와 같은 졸개쥐새끼까지 게바라나와 뭐라고 쏠라닥대는것을 보면 리명박패당이 대역죄를 짓고 분노한 규탄의 목소리에 되게 급해난 모양이다.

천영우로 말하면 2009년 우리가 《광명성-2》호를 쏴올렸을 때 《북이 살기도 어려운데 우주개발에 돈을 쏟는것은 리해가 안된다.》고 걸고들었고 2010년 괴뢰외교통상부 차관으로 있을 때에는 그 누구의 《붕괴론》을 떠들면서 《대북제재》를 제창한바 있는 리명박역도의 최측근, 악질대결광신자이다.

리명박역도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까지 내세워 악담질을 해댄것은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대역죄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슬푸른 분노의 총대와 내외의 규탄여론앞에 만신창이 된 제놈의 체면을 조금이라도 유지하고 여론을 오도하여 극악무도한 대결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것이다.

뿐만아니라 최근 남조선에서 이전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과 같은 측근들의 부정부패사건이 또 터져 더욱 궁지에 몰리우게 되자 그에 이목이 쏠리는것을 막고 통치위기를 수습하며 보수를 규합하여 불리한 《대통령》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기에 남조선언론들과 정계, 괴뢰집권층안에서도 천영우의 이번 망발에 대해 《북에 대한 무지와 오판에 의한것》, 《북을 자꾸 자극하는것은 좋지 못하다.》, 《내부위기극복을 위한 국면전환용》이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천영우놈의 이번 망발은 리명박역도가 하늘에 대고 감히 삿대질하였다가 무서운 벼락을 얻어맞게 되자 수하졸개들까지 내몰아 지랄발광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반민족적, 반인민적인 죄악으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심판대우에 오르게 된 역적패당이 그 누구에 대해 《림계점》이니, 《변화》니 하고 떠벌이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짓이다.

남조선민심과 온 민족의 분노로 종말의 림계점에 이른것은 리명박패당이며 변화하고 심판을 받아야 할 당사자도 다름아닌 역적무리들이다.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천영우가 그 무슨 세습에 대해 말하겠으면 남조선에서 인민들이 반대배격하는 《유신》파쑈독재의 세습을 문제시하여야 하며 변화에 대해 말한다 해도 각계층이 한결같이 요구하는 썩어빠진 반인민적제도와 친미동족대결《정권》의 청산을 언급하고 그에 따라야 할것이다.

리명박역도와 같은 산송장과 한짝이 되여 천영우따위가 감히 하늘의 태양에 대고 삿대질하는것이야말로 제 죽을줄 모르는 아둔한짓이다.

리명박패당의 악담질은 분노한 민심바다의 난파선에서 무리죽음을 당하게 된 쥐새끼들의 짹짹대는 소리에 불과하다.

쥐새끼무리들이 쏠라닥대면 댈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증오와 적개심이 더 크게 솟구치고 제놈들의 림종의 시간만을 재촉할뿐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신성한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를 모독하는데 대해서는 두목쥐새끼든 졸개쥐새끼든 다 때려잡아치울것이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은 리명박쥐새끼와 똑같이 우리의 선군총대의 표적이 되여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