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7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을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최룡해동지, 리영호동지, 김정각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춘동지, 김기남동지, 박도춘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리명수동지, 주규창동지, 김창섭동지, 리병삼동지, 최부일동지, 손철주동지, 박재경동지, 김영철동지, 조경철동지, 윤동현동지, 김수학동지, 리재일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건설자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군인건설자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강위력한 자위적국방공업을 마련해주시고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고귀한 총대유산을 길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격정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건설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일 불타는 일념을 안고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을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기념비로 일떠세우는데서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떨친 군인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그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을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어버이장군님께 드리는 선물로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우리 당의 총대력사를 깊이 새겨주어 그들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고무추동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자랑찬 위훈을 거듭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앞으로도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애국적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시고도 오늘의 영광을 자기들에게 고스란히 안겨주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눈시울을 적시면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며 부강조국건설에 한몸 다바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