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국방과학연구소를 싸다니며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리명박패당을 규탄

최근 리명박패당이 괴뢰국방과학연구소를 싸다니고 저들이 개발한 미싸일들을 공개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리명박역도는 수하졸개 호전광들을 끌고 괴뢰국방과학연구소라는데를 싸다니며 저들이 개발했다는 미싸일의 발사장면을 담은 동화상이라는것을 보면서 가소롭게 전쟁광기를 부리는 놀음을 벌리였다.

역도는 북이 자기들을 얕잡아보니까 함선도 때리는것이라고 하면서 북을 압도하는 무기가 필요하다고 하였는가 하면 괴뢰군부것들은 저들의 미싸일성능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응징》이니,《정밀타격》이니 하며 희떠운 소리도 내뱉았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을 통해 과시된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전률하고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다.

군사문외한이고 정치백치인 리명박역도가 무엇을 안다고 괴뢰국방과학연구소에 찾아가 훈시놀음을 벌린것도 웃기는 일이거니와 40초동안의 미싸일발사동화상으로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제 족속들을 위안해보려고 유치한 놀음을 벌린것은 더욱 가관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도 괴뢰패당의 미싸일공개놀음에 랭소를 보내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인 괴뢰군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으며 괴뢰호전광들이 조금이라도 바스락거리면 쥐새끼잡듯 박멸해치우고 그 기회에 아예 남쪽땅을 완전히 타고앉을것이다.

리명박이 쥐구멍에 불과한 청와대 지하방공호안에 들어 박혀 살아남을수 있다고 타산한다면 오산이다.

인간에게 백해무익한 쥐새끼는 모조리 때려잡아야 한다.

이미 제명을 다 산 산송장과도 같은 리명박역도는 부질없는 놀음에 매달리기보다 제 무덤으로 갈 생각이나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