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1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리영호동지, 김정각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춘동지, 김기남동지, 박도춘동지, 현철해동지, 주규창동지, 오일정동지, 최부일동지, 손철주동지, 박재경동지, 김영철동지, 조경철동지, 윤동현동지, 심상대동지, 박정천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라 4월의 푸른 하늘가로 뢰성마냥 울려퍼지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은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여가시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정으로 하여 용암마냥 끓어번지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하여 백두산장군들의 령도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승승장구하여온 주체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 선군의 위력으로 태양의 력사를 천세만세 빛내여갈 선군조선의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준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전략로케트군 장병들,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혁명학원 원아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격정에 겨워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병식참가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그대로 닮은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투쟁방식을 남김없이 떨쳐가는데서 기수, 돌격대의 사명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인민군대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생눈길을 헤치며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지지점으로 더욱 억세게 다져가는 길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