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반이명박, 반보수투쟁에 더 과감히 나서겠다

정말 분격을 참을 수 없다.

어쩌면 이따위 망발을 감히 할 수 있단 말인가.

온 세계, 온 겨레가 태양절을 경축하고 환희에 잠겨있는 때에 민족의 절세위인들을 중상모독하고 민족수호의 무기인 자위적 군력까지 시비중상하며 발광해 나서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인간이기를 그만둔 추물, 겨레를 외세의 전쟁희생물로 섬겨 바치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자들의 발악이다.

이북의 핵과 미사일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주는 전쟁억제력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민중은 이번에 인터넷을 통해 이북의 태양절경축 열병식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큰 선군의 덕을 입고 있는가를 더 새삼스레 절감했다.

그런데 동족으로서 이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는커녕 오히려 헐뜯어 대니 이명박과 그 패거리들은 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수, 숨통을 끊어버려야만 하는 재앙덩어리가 분명하다.

나는 민족의 구성원으로서 이런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나서겠다.

동료노동자들에게 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을 널리 알려주어 이명박 역도와 보수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의 불길이 더 세차게 타 번지도록 하겠다.

(노동자 이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