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단호히 숙청해버려야 한다

이북에서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열병식과 축포야회를 비롯한 성대한 경축행사를 펼치여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대성인이신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가장 환희롭게 경축하였다.

세계 진보적 인류도 주체의 빛발로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환희 밝혀주신 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맞으며 사진전과 기념강연, 연구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헌데 동족대결에 미쳐버린 보수집권패당은 이를 악의에 차서 헐뜯다 못해 민족이 우러러 받들어 모신 절세의 위인들을 또다시 모독중상하는 만고대죄를 저질렀다.

역사에는 나라와 민족을 배반한 역적들이 한 둘이 아니지만 이명박패당과 같이 동족을 해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해온 역적무리는 일찍이 없었다.

특히 온 겨레와 세계가 공인하는 불세출의 성인들을 감히 중상모독하며 정세를 일촉즉발로 몰아가는 무지한 대결광은 없었다.

정말이지 이명박과 같은 반역패당과 한 하늘을 이고 산다는 것 자체가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다.

이런 역적들 때문에 이 땅의 평화가 깨어지고 민중의 염원인 통일이 늦어진다고 생각하니 분격을 금할 수 없다.

이명박과 같은 역적무리들이 있는 한 우리 민중은 핵전쟁을 피할 수 없다.

운명의 막바지에서 분별을 잃고 미쳐 날뛰는 MB패당의 만고대죄악을 결산하고 더이상 날치지 못하게 단호히 척결하는데 전쟁을 막고 민중이 사는 길이 있다.

피눈물 나는 MB정권하에서 젊음의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학우들과 인간의 참 삶을 빼앗긴 전 국민은 일치단결하여 역적무리들을 민족이 이름으로 단호히 숙청해버려야 할 것이다.

(청년학생 손명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