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재앙의 화근인 MB를 심판하겠다

이명박이 북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을 담아 진행한 경축행사를 두고 갖은 악담질을 해대다 못해 서울 한복판에서 송장같은 반공극우익 늙다리들과 철부지 어용보수깡패들을 내몰아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개지랄을 벌였다니 분격을 금할 수 없다.

제 명을 다산 이명박의 이런 불손한 천하악당 짓에 피가 거꾸로 솟는다.

이 것은 날 때부터 사람이기를 그만둔 이명박과 그 패당만이 고안해 낼 수 있는 금수무리의 망동이며 한반도에 전쟁을 불러오는 특대형 비상도발사건으로서 극악한 동족대결, 반통일분자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이다.

이번 태양절 100돌 경축행사를 통해 북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군력은 지구촌에 다시한번 과시되었다.

이 경이적인 화폭에서 우리 이남민중들은 한없는 민족적 자긍심을 다시금 뜨겁게 간직하게 되었다.

헌데 유독 이명박 패당만이 온 겨레와 인류의 폭풍같은 환호를 막아보려고 필사발악하고 있다.

현실은 이명박 패당과 같은 추악한 족속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이 재앙을 면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화근에 제때에 들어 내야한다.

각계는 닥쳐올 엄청난 재앙을 면하기 위해서라도 이명박을 하야시키기 위한 정권심판투쟁을 더욱 광범위하게 벌여 나가야 할 줄 안다.

시민 한 철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