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국민이 사는 길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했다고는 하지만 수도권에서는 야권에 패했다.

이 것은 새누리당과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려는 시민들의 의지의 분출이며 필연적 결과이다.

이미 저지른 악정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이 권력강탈에 환장한 새누리당이다.

만일 청와대와 새누리당, 보수언론들, 대기업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이 없었다면 진보세력들이 압도적으로 총선에서 승리했을 것이다.

보수패당이 12월 대선에서 더욱 집요하게 책동할 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각계는 경각심을 가지고 보수패당의 대선 음모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며 대선에서는 기어이 보수패당을 심판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국민이 사는 길이 있다.

시민 한 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