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9일 노동신문

 

우리 체제와 최고존엄을 또다시 심히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은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만고역적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이 우리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지난 16일 리명박역도는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가 한창 진행되고있던 때 인터네트, 라지오연설이라는데 출연하여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우리 체제와 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었다.

지어는《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까지 시비하면서 핵무기포기와 개혁, 개방, 변화만이 살길이라는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댔다.

한편 괴뢰역적패당은 극우보수언론들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를 중상모독하는 악선전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극우익늙다리들과 어용보수청년단체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내몰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격표적으로 삼고 지어 백두산위인들의 초상화에 불손한짓을 감행하는 등 극악무도한 광란극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또 하나의 특대형비상도발사건이다.

이번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는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의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최상의 긍지와 존엄을 떨치는 태양조선의 100년사를 자랑스럽게 총화하며 무궁번영할 통일조국의 창창한 래일과 자주화된 인류의 미래를 기약하는 세기적인 대축전이다.

하기에 온 겨레와 전세계는 우리의 성대한 태양절경축행사에 깊은 관심을 표시하면서 경탄을 금치 못하였으며 우리의 대경사를 진심으로 축하하였다.

유독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만이 동족의 대축전을 그토록 입에 게거품물고 깎아내리면서 일대 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그들이야말로 민족의 얼을 줴버리고 인간의 탈마저 벗어던진 천하악당, 인간세상에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가장 추악한 야만들이라는것을 보여준다.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모략광란은 태양절경축행사를 통하여 과시된 우리의 일심단결위력과 무진막강한 군력앞에 너무도 놀라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위대한 계승의 새시대를 알리는 장엄한 선언에 대한 전세계의 폭풍같은 환호를 막아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이다.

특히 리명박역도가 앞장에서 불순한 악담을 줴친것은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 반통일분자로서의 본색을 더욱 드러낸것으로서 풍지박산난 대결정책을 유지하고 림종의 운명에 처한 명줄을 부지해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이다.

돈밖에 모르는 너절한 시정배무리인 리명박패당이 우리의 이번 성대한 태양절경축행사에 대해서까지 돈으로 계산하여 경망스럽게 놀아대면서 온갖 험담과 비방중상에 미쳐날뛰고있지만 천만금으로도 계산할수 없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고 선군위력이다.

우리에게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보다 더 위력하고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절세의 천출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무기가 있다는것을 괴뢰패당따위가 알기나 하는가.

바로 그것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있는것이며 태양조선의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것이다.

우리에 대해 《변화》를 운운하는것은 잠꼬대와 같은 망상이며 변화를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것은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

거듭되는 특대형도발적망동은 천하역적 리명박이 백번 죽었다나도 대결적본심을 절대로 버리지 않으며 그러한 악독한자는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는 우리의 판단과 결심이 백번 옳았다는것을 더욱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리명박과 같은 횡포무도한 역적의 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이 재앙을 면할수 없다.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적개심은 하늘에 닿아있으며 극악한 도발자들을 씨도 남기지 않고 깡그리 쓸어버릴 멸적의 투지에 불타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무분별한 대결광란으로 얻을것은 무서운 복수의 불벼락과 파멸밖에 없다.

리명박역적과 그 추악한 족속들은 이번 특대형도발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며 그로 하여 가장 비참한 운명을 절대로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주체101(2012)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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