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8일 노동신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극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

건설자들, 설계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인민극장을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 설계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난 4월 10일 완공을 앞둔 인민극장에 몸소 나오시여 인민극장은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뜻깊은 태양절에 은하수관현악단의 개관공연을 진행할수 있게 남은 공사를 며칠내로 마무리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당의 결정지시라면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인 군인건설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을 벌림으로써 태양절을 맞으며 인민극장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4월의 푸른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인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인민극장건설에서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떨친 군인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극장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은 지난 기간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주체조선의 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고 나라의 부강번영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빛나는 위훈을 거듭 높이 치하하시였다.

특히 어버이장군님께서 10여년전부터 구상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로 마련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시기에도 특별히 관심하시던 인민극장을 1년도 안되는 사이에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이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애국적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엄지손가락을 펴보이시며 그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은 자기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여 시대의 영웅으로, 위훈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조국보위와 부강조국건설에 한몸 다 바침으로써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 돌격대의 영예를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