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민족의 대 행운, 무상의 영광

우리 겨레의 최상최대의 명절인 어버이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앞두고 진행된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은 경향각지를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게 하고 있다.

인류가 낳은 사상이론의 영재이시며 불세출의 전설적 위인이시며 백전백승의 선군영장이신 김정일동지를 조선노동당의 최고 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만경대가문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가풍과 백두의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제1비서로 모시게 된 것은 우리 겨레가 받아 안은 최상의 대 행운이며 무상의 영광이다.

태양조국과 더불어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당, 혁명과 건설을 오직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해 나가시며 장군님 그대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치켜드시고 민족의 안녕을 수호해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받는 조선노동당이 있어 민족의 존엄과 위상은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 것이다.

정말이지 올해 4월의 봄은 뜻 깊은 경사의 날들로 가득찬 환희와 경축의 명절이다.

우리 이남민중의 한결같은 의사와 염원을 반영하여 조선노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조선노동당의 제1비서로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나는 민족이 받아 안은 이 무상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통일의 날을 앞당기는데 열과 성을 다 하겠다.

(반제민전 성원 임윤철)

승리와 영광만이 약속되어있어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에서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기로 결정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제 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온 이남땅이 세차게 끓어 번지고 있다.

돌이켜보면 지구촌에는 지금까지 수 많은 당들이 출현하였었다.

하지만 조선노동당처럼 장장 60여년 세월 승리와 영광만을 자기 기폭에 새겨온 당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선노동당의 승리의 역사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영도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조선노동당의 승리의 역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빛나게 이어지고 있다.

그분께서는 민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면서 민중의 의사를 당정책에 반영하여 그 실현에로 조선노동당을 이끌어가신다.

우리 이남의 노동자계급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제 1비서로 모시었기에 조선노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약속되어있으며 조국통일도 반드시 이룩된다는 것을 굳게 확신하고 있다.

이남노동자계급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노동당 제 1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노동자 한석남

 

천만년 미래가 환히 보인다

조선노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은 이남 전체 민중의 가슴을 커다란 격정으로 설레게 하고 있다.

이 것은 이북의 전체 당원들과 천민군민의 총의만이 아닌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와 염원이며 민족사에 특기할 역사적 사변이다.

이 역사적 사변은 우리들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더해주고 있다.

일찍이 조선노동당을 민중 속에 뿌리 박은 근로민중의 당으로 창건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김일성주석님의 한없이 숭고한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노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백전백승의 향도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오시었다.

실로 인류가 낳은 사상이론의 영재이시며 불세출의 전설적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노동당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분의 영도업적을 견결이 고수하고 빛내어 나갈 수 있게 된 것은 태양민족의 대경사이다.

조선노동당이 영원히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천만년 길이 빛날 이 결정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심으로써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이북의 미래를 더욱 확신시켜 준다.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김정일장군님과 꼭 같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혁명적 도덕의리의 최고 귀감이시다.

그 분을 조선노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신 것으로 하여 조선노동당은 백전백승의 자랑찬 전통을 굳건히 이어갈 것이며 향도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 것이다.

나는 우리 민족의 천만년 미래가 더욱 환하게 열려진 이 경사를 영원히 가슴 속에 새기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일구월심 받들어 나가겠다.

통일애국인사 장주혁

 

이북의 일심단결은 무적필승의 보검

이북에는 그 어느 강국에도 없는 무적필승의 보검이 있다.

그 보검이 바로 일심단결이다.

장구한 기간 미제국주의를 비롯한 세계제국주의 반동들과의 첨예한 정치군사적 대결에서 일심단결로 백승의 역사만을 아로새긴 이북의 존엄 높은 모습은 민족의 구성원된 자긍심을 더해 준다.

근로민중을 역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이민위천으로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꾸려주신 분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에 기반하여 운명공동체로 맺어진 이북의 일심단결은 오늘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으로 모심으로 하여 자기의 자랑찬 역사를 꿋꿋이 이어가고 있다.

나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것을 커다란 민족적 자긍심으로 받아안고 그 분의 사상과 영도를 앞장에서 받들어 가겠다.

재야인사 이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