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2일 노동신문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였다

 

천만군민이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장엄한 력사적대진군에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였다.

대표자회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장장 수십성상 탁월한 선군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여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세계사적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 가장 권위있고 전도양양하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을 결정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대표자회의 참가자들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천만년 길이 빛날 우리 당에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열화같은 흠모심과 감격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였다.

인류가 낳은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불세출의 전설적위인이시며 백전백승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수백만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영원무궁한 행복이며 태양민족의 대경사이다.

그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결합된 일심단결을 마련하시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정치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민족사에 처음으로 강성번영의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고 인류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에 대한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심과 충정의 표시이다.

대표자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조선로동당의 강령적지침으로 삼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 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다.

전체 회의참가자들은 위대한 선군태양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혁명위업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은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하며 선군의 우리 조국을 영원무궁토록 온 세상에 떨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