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고]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어버이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앞두고 이북이 희천발전소 준공을 선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강성대국건설 구상에 따라 착공을 시작한때로부터 불과 3년사이에 이런 기적을 창조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정말이지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라는 구호의 의미가 다시금 가슴속에 새겨지고 이북의 강성대국건설이 빈말이 아닌 현실임을 더욱 자각하게 되는 계기가 아닐 수 없다.

전문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희천발전소는 10년동안 건설해야 한 방대한 건설과제라고 한다.

그런데 이북은 불과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끝냈다.

이러한 경이적인 사변은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영도를 떠나 결코 생각할 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돌이 되는 2012년을 강성대국의 대문을 여는 자랑찬 해로 빛내이실 것을 결심하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민중생활향상에서 결정적 고리로 되는 전기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몸소 발전소 건설을 발기하시고 지난 3년동안 무려 8번이나 이 곳을 찾아주셨다고 한다.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찾으시었고 역사적인 외국방문을 마치시는 길로 곧장 이곳을 찾으시어 건설자들에게 자신감을 주시고 공사를 앞당길 수 있는 명안도 밝혀주시었다.

이렇듯 희천발전소는 어버이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노고와 함께 자기 영도자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정을 지닌 이북군민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이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다.

이것이 바로 이북의 무진막강한 힘이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다계단으로 창조해 나가는 이북의 실상이다.

지금 이북군민은 백두의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민족의 최고 영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주위에 철통같이 뭉쳐 절세위인들의 필생의 염원인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투쟁해 나가고 있다.

이 거대한 기적을 보면서 우리 민중은 이북의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 안게 되었다.

(평론가 장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