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겨레의 한결같은 소원

경사로운 4월의 대명절을 맞으며 어버이 김정일장군님께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지금 온 남녘땅이 세차게 설레이고 있다.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

우리 겨레는 마땅히 이 훈장과 상을 김정일장군님께 드려야 한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치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어 거창한 사회주의 대건설과 유례없는 고난의 행군, 치렬한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 창업으로 이어진 전인미답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어 조국과 민족, 시대와 역사앞에 영원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장군님이 아니신가.

한평생을 오로지 민족의 부강번영과 통일된 조국을 위해 자신의 온 넋을 깡그리 불태우신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더불어 우리 조국은 그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칠 수 있었다.

생각하면 할 수록 장군님에 대한 고마음으로 가슴이 젖어들고 그 위대함에 저절로 머리가 숙여지는 것을 어쩔 수 없다.

그래서 늘 어떻게 하면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겠는 가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북에서 우리 이남민중의 마음까지 합쳐 그분께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니 이 감격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받들어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 유훈실현에 충정을 다 하겠다.

(지식인 홍춘식)

겨레의 의지를 반영한 표창

북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했다는 소식은 이남민중의 마음을 한없이 격동시키고 있다.

한평생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영생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장군님께 태양절을 앞두고 주석님의 존함을 모신 훈장과 상을 수여한 것은 그분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겨레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장군님께서 계시었기에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의 이정표와 그 실천강령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받아안을 수 있었고 통일운동을 비약적인 단계에로 발전시킬수 있었다.

하늘 길, 땅 길, 바다 길이 열려 온 겨레가 남과 북을 오가며 통일의 한마당을 펼치던 감격적인 나날들을 돌이켜볼수록 가슴벅찬 통일시대를 마련해주신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눈굽을 적시군 한다.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세계가 공인하고 온 겨레가 경모하는 희세의 정치대가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우리 이남민중들도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겨레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가지고 통일운동을 줄기차게 벌여나가고 있다.

이번에 북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한 것은 그분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면서 자주통일성업에 매진하려는 온 겨레의 일치한 마음을 그대로 담은 것이다.

나는 김정일장군님은 오늘도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 서 계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분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 하겠다.

(노동자 방세옥)

민족적 자긍심을 안고살겠다

어버이 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맞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김일성상을 수여한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보니 다함 없는 경모의 정과 고마움으로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 수가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바치시어 김일성민족의 후손들이 자자손손 복낙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었다.

연이어 일어나는 경이적인 사변들로 세계를 감탄시키는 이북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노고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이북을 세상에 둘도 없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비약의 열풍으로 경제강국의 활로를 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은 희세의 정치원로, 불세출의 선군영장,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시었다.

하기에 지금 이남민중은 이북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맞으며 장군님께 김일성상을 수여하기로 한 결정을 온 겨레의 의사와 염원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면서 장군님의 영생을 삼가 기원하고 있는 것이다.

혁명적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었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역사는 오늘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대대로 누리는 태양복, 장군복을 받아 안은 것은 우리 겨레의 행운중의 대 행운이다.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그 분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애족애민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위대한 주석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필생의 염원이었던 통일조국 창출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치겠다.

(재야인사 한명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