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99%를 위해 새누리당을 심판하겠다

선거 때만 선심 쓰는 척하는 당이 바로 보수당인 새누리당이다.

이번에도 새누리당은 젊은이들의 표를 얻기 위해 공약들을 많이 내놓았다.

그러나 그것은 실현불가능한 공약들이다.

새누리당이 말하는 반값등록금은 꼼수이다.

새누리당이 국회에 입성하지 못하게 해야 반값등록금을 실현할 수 있다.

보라.

서울시장을 잘 뽑았더니 서울 시립대는 그 덕을 보고 있다.

이제 우리 모든 대학생들이 반값등록금 혜택을 받아야 한다.

1%만이 반대하고 나머지 99% 모두 찬성하는 반값등록금 실현을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모두가 선거에 참가하여 새누리당에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

(대학생 김철무 )


반값등록금 지지하는 세력에게 표를 몰아주겠다

이명박은 그동안 꼼수를 부리면서 대학생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사학재단의 입장에서 우리들을 바라봤다. 이명박이나 새누리당이나 다 같고 같은 놈들이다. 보수패당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다.

이번 총선은 우리 대학생들이 자기 손으로 배움의 권리, 반값등록금을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대학생들은 총선에서 반값등록금에 찬성하는 민주개혁세력들에게 투표해 그들이 19대 국회에 입성하게 해야 한다.

그 길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는 길이다

(미래학우회 김억남)


이명박이 망친 교육을 살리는 날로 만들겠다

4년전 이명박과 새누리당은 반값등록금하겠다고 말했지만 지키지 않았다.

이번에도 반값등록금이 단순히 선심성 공약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총선에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교육을 책임질 후보와 정당을 뽑아야 한다.

즉 교육 , 주거 , 청년실업문제에 대한 대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쪽에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

그 절호의 기회는 4월 11일이다.

후회하지 말고 모두가 선거에 참여하여 4월 11일을 이명박 정부 5년이 망친 대학교육을 살리는 날로 만들자.

(반제민전 성원 백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