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향]

박근혜 맞춤형 복지, MB의 747 같은 사기

새누리당 박근혜가 『쇄신』을 떠들면서 그 무슨 복지를 역설하고 있는데 대해 각계가 『MB의 747 같은 사기』라고 비난하고 있다.

아래에 그들의 목소리를 간추려 소개한다.

『새누리당이 말하는 맞춤형 복지는 가짜이다.

간판을 바꾸고 옷을 갈아입었다고 속 내용까지 달라졌다고 또 속으면 안 된다. 두 번 속으면 한국은 추락한다. 두 번 속으면 한국 국민들, 서민들의 삶은 완전히 무너진다』 (한명숙 )

『박근혜 위원장은 사과 없이 잘못을 지난 정권으로 떠 넘기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을 비롯해 유신, 박정희 시대에나 있을 법한 일들이 대명천지에 일어나고 있다. 』(정세균)

『보수언론과 새누리당의 말은 거짓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100% 소설이다.』( 이정희)

『보수세력의 '색깔론'을 경계해야 한다. 고(故)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박원순 서울시장을 괴롭힌 것도 색깔론이었다』(심상정 )

『박근혜 위원장이 맞춤형 복지를 얘기하는데, 복지정책 예산으로 새누리당이 제안한 예산이 10조5000억 원이다.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하지 말자는 것이다. 복지 예산으로 민주당은 30조, 통합진보당은 63조 원을 제안했다. 내가 복지부 장관 해봐서 아는데 ‘이건 이명박 후보가 왕년에 747(공약으로) 사기친 것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사기이다』(유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