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준비위원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앞두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선거를 위한 조선인민군당대표회, 도(정치국), 시(구역), 군당대표회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 도(정치국)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

또한 대표회들에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공로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로 선거되였다.

대표회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우리 당 력사에서 네번째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주체101(2012)년 4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