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외무성 대변인 반공화국《결의》를 배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반공화국《결의》가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적대세력들은 유엔인권리사회 제19차회의에서 해마다 벌리는 상투적인 반공화국《결의》 채택놀음을 되풀이하였다.

우리는 우리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진 적대세력들의 역겨운 광대놀음의 산물인 반공화국《결의》를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으로 단호히 전면배격한다.

인류의 보편적가치인 인권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여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시도는 가소로운 망상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세계도처에서 일삼고있는 주권국가에 대한 침략과 내정간섭, 자주권유린과 민간인살륙만행은 인류의 규탄과 저주를 자아내고있다.

우리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인민이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을 따라 오직 곧바로 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