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4일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당의 령도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장엄한 력사적대진군

수령영생위업실현과 위대한 유훈관철로 충만된 숭엄한 추모의 100일

 

하늘처럼 믿고따르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만뜻밖에 잃은 피눈물의 이 땅에 가장 고결한 추모의 100일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떠난 조선의 운명을 순간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가장 비통한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운명의 태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따라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안고 조선은 장엄한 대진군을 다그치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을 그리는 천만군민의 순결한 마음이 용암마냥 끓어번지며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수놓았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강성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의 포성이 조국강산을 뒤흔들고 세계를 놀래웠다.

추모의 100일간에 발휘된 사무치는 그리움과 숭고한 충정을 100년,  1 000년으로 이어갈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은 령도자와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열과 정으로 선군태양의 영원불멸할 력사를 인류사에 아로새기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결사옹위하며 사회주의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펼쳐갈 선군조선의 확고부동한 계승성,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한 일심단결의 100일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 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 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받들려 수령영생의 력사로 흐른 추모의 100일은 세인을 경탄시켰다.

산천초목도 비분에 몸부림치고 하늘도 끝없이 울던 지난해 12월 애도의 10여일간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그리움의 세계가 펼쳐졌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한 연 2억 6 00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를 잃은 절통함에 가슴을 치고 땅을 치며 장군님께 조의를 표시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운명공동체를 이룬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며 위대한 장군님과 영결한 애도기간의 눈물겨운 사실들은 어버이장군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신것이 아니라 삶의 태양으로 빛을 뿌리고계신다는것을 력사에 새기였다.

애도의 10여일이 30일, 60일,  100일로 이어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속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받들어모실 불같은 열의가 활화산처럼 분출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결정서가 채택되고 새해 1월 1일 첫 아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의 구호와 《조선의 힘》노래가 온 나라,  온 세계에 힘차게 울려퍼진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영원한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여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총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을 김정일조선의 긍지와 대경사로 세세년년 기념하려는 전체 군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담아 광명성절로 제정하였다.

만민의 태양이신 백두산위인들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되여 온 나라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이것은 백전백승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였으며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전인류적칭송의 최고정화이다.

공화국의 최고훈장과 최고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신 김정일훈장, 김정일상이 그리고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이 제정되고 초상휘장이 제작보급된것은 어버이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언제나 우러르며 태양의 위업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가려는 절대적인 신뢰심의 표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에 떠받들려 수령영생, 태양칭송의 대기념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기마동상이 선군조선의 승리의 상징으로, 혼연일체의 결정체로 건립되였다.

이 불멸의 기념비는 어버이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 백두의 천출명장들께 드리는 크나큰 영광이다.

제16차 김정일화축전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전설적위인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며 흠모하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변함없는 지성이 어린 3만여상의 김정일화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40여만명이 참관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해갈 인민의 마음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증산군 석다산의 천연바위에 새긴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이라는 글발에도 어려있다.

피눈물의 대하에 펼쳐진 선군조선의 혼연일체의 화폭과 민족대국상의 세계적인 추모분위기를 수록한 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 제1, 2, 3부가 나와 온 나라 인민을 그리움에 사무치게 하였다.

영화들은 령도자와 인민사이에 맺어진 세상에 없는 혈연적뉴대속에,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가는 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속에 위대한 장군님은 영생하신다는것을 힘있게 보여주었다.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갈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의지가 억척같이 다져졌다.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거행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병들의 례식은 당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하며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군대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다.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천만의 심장이고 운명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할 철석의 맹세가 누리에 빛발쳤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옹위하여 멸적의 총폭탄이 될 결사의 각오를 안고 194만여명의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원쑤들이 우리 인민의 순결한 눈물을 모독하며 령도자를 받드는 조선의 일심단결을 흔들어보려고 아무리 날뛰였어도 경애하는 장군님과 피를 나누고 장군님의 정과 사랑으로 가득찬 우리의 민심은 추호의 변함이 없었다.

어버이장군님을 진두에 모시고 선군혁명의 폭풍우를 헤치며 백옥같은 충정으로 다지고다진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지구가 깨여진대도 끄떡없이 억세고 영원하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피눈물의 대하에서 조선의 힘을 무한대로 분출시킨 거대한 원동력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 열화같은 사랑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태양상이 천만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게 하시였으며 어버이의 동상과 영생탑을 정중히 건립하도록 하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 김정은동지를 따라 천만군민이 일떠섰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여 온 나라 조의식장들을 울린 력사에 없는 사랑의 전설들과 만포시인민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은정담아 쓰신 인민중시의 친필, 검덕과 연안의 로동자,  농민의 영웅적소행을 시대정신으로 내세워주신 고결한 의리의 친필들을 비롯하여 그이께서 한자한자 정을 기울여 써주신 친필들은 이 땅에 펼쳐진 인민사랑정치의 축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의 정과 사랑을 그대로 이어주시는 인자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을 뵈왔다.

우리 수령님, 우리 장군님과 꼭같으신 어버이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그이를 단결의 중심으로 하여 천겹, 만겹의 성새가 되였다.

새해 첫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첫 자욱을 새기신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 공군부대를 찾으시여 비행훈련을 지도하시고 최대의 열점지대에 위치한 판문점과 서해안전방초소 초도방어대 등 인민군부대들을 련이어 시찰하시면서 선군령도의 장엄한 포성으로 전당, 전군, 전민을 위대한 유훈관철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천만군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념원인 강성부흥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애국열의, 단결의 힘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올해공동사설이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꾼 우리 인민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피눈물의 맹세를 목숨바쳐 지키자는 함남근로자들의 절절한 편지에 천만이 호응해나섰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는 전투적구호가 이 땅 어디에서나 나래쳤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였다.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승리의 기상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게 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 《광명성-3》호의 발사에 관한 장쾌한 소식은 공화국정부의 우주개발과 평화적리용정책,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크게 고무하였다.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대상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였다.

평양시를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된 세계적인 도시,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수도로 전변시키기 위한 공격전이 과감히 전개되였다.

군인들과 건설자들의 단숨에의 공격정신에 의해 조형화, 예술화, 공원화가 최고의 경지에 이른 인민극장과 초고층살림집 등이 거창하게 일떠서는 만수대지구건설은 완공의 날을 앞에 두고있다.

평양민속공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와 평양화초연구소의 최신식남새, 화초온실들, 곱등어관건설, 김형직사범대학개건공사 등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공업도시 함흥시의 풍치수려한 동흥산기슭에 자리잡은 신흥관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확장됨으로써 근로자들의 식생활향상에 더 잘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릴데 대한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단천항건설자들이 항만건설에서 경이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마감작업을 드세차게 벌리고있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련합기업소 건설자들은 대계도간석지를 일떠세운 기세로 곽산간석지 2계단건설을 기본적으로 끝냈다.

강성국가건설의 주공전선인 경공업과 농업부문에서 함남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락랑감자가공공장이 종합적인 감자가공기지로 훌륭히 개건되고 평양양말공장에 현대적인 남자양말직장이 새로 일떠서 생산능력이 2배로 늘어났다.

평양곡산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이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더 갖추고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통합생산체계를 보다 완비하였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사군의 본분을 다하지 못해 어버이장군님께서 험한 포전길을 걸으시게 한 죄책감을 안고 분연히 일떠섰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기어이 해결할 일념밑에 거름생산과 실어내기, 종자확보, 농기계수리정비 등 모든 영농공정이 앞당겨지고 농사준비가 착실히 진행되였다. 협동벌들에서 제철에 벼랭상모판씨뿌리기를 시작하였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이 총공격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어버이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와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린 희천발전소에서 부단한 시운전으로 가까운 시일안에 조업할수 있게 만전을 기하고있다.

각지 탄전들도 화력발전소와 화학공장,  금속공장들에 필요한 석탄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으로 들끓었다.

성강과 강선, 김철과 황철을 비롯한 제철, 제강소들에서 철강재생산과 함께 능력확장과 고온공기연소기술도입, 압연생산공정의 현대화실현을 다그쳤다. 무산,  재령, 은률의 철광산들에서 철광석생산실적을 올리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당정책의 요구대로 나라의 철길을 일신시키면서 물질기술적 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었다. 철도를 중량화하고 개명하기 위한 투쟁속에 더 많은 화물이 수송되였다.

단천지구광산, 공장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일으켰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대흥청년영웅광산, 룡양광산의 로동계급이 광물생산을 장성시키였다.

2. 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어버이장군님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깊이 새기고 주체비날론과 비료, 여러가지 화학제품생산과 현대화공사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새 세기 산업혁명의 선구자들인 련하기계생산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하였다.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이 최첨단어미기계를 만들면 축하의 꽃다발을 안고 다시 오겠다고 하신 어버이장군님의 약속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어미기계를 끝내 완성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영생을 성실한 땀과 노력의 열매로 지켜드리려는 근로자들의 불타는 열망에 의해 전국적으로 수천개의 공장, 기업소들이 올해의 첫 분기계획을 훨씬 앞당겨 수행하였다.

각지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로 강성국가건설을 담보하려는 창조적열정을 안고 실천적의의가 큰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갔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서 현대적인 과학연구온실을 꾸려놓고 키낮은사과나무조직배양모의 증식률을 종전의 2배로 높이였다. 농업과학원, 의학과학원,  국가과학원 경공업과학분원을 비롯한 각 연구기관의 과학자, 연구사들도 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한 연구과제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에 특출한 기여를 한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륙해운성 해운설계연구소,  국가과학원 수학연구소와 수많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 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았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문학예술분야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안아왔다.

100일간 전국적으로 어버이장군님의 영생축원을 주제로 하는 수천건의 문학작품이 창작발표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칭송한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이 나온데 이어 추모설화집 《백두산에 지동이 일다》, 작품집 《선군태양은 영원하다》 등이 출판되였다.

시가작품만도 2 660여편, 아동문학작품은 수백건에 달한다.

백두산위인들에 대한 전인민적 흠모의 감정이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그리움은 끝이 없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나가자 조선아》를 비롯한 많은 노래들에 형상되였다.

2012년 은하수 신년음악회 《태양의 위업 영원하리》,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  광명성절기념대공연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은하수 광명성절음악회 《태양을 따르는 마음》 등이 성황리에 진행되여 위대한 선군태양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수령영생의 고귀한 진리를 가슴깊이 되새겨주었다.

온 민족, 온 겨레, 전인류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히 추모한 100일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조국의 찬란한 오늘과 래일이 있음을 더욱 굳게 확신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린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선군혁명의 승리를 위한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는 희망의 표대,  필승불패의 기치이시다.

선군조선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며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단결로 받드는 천만군민의 최대의 충정속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생의 력사가 이 땅에 세세년년 흐르고 태양의 위업이 빛나리라는것은 추모의 100일이 아로새긴 고귀한 철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태양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주체101(2012)년 3월 24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