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심판하자

지금 항간에서는 MB의 이력서가  구설수로 전해지고 있다.

아래에 그를 소개한다.

- MB 이력서-

 이름 : 명박

 생각:천박, 철학:척박, 언행:경박, 외모:호박, 인심:야박, 취미:구박, 특기:윽박, 의리:깜박, 공무원:타박, 기관장:압박, 서민:핍박, 사업:피박, 투기:대박, 범죄:해박, 경제:쪽박, 정치:도박, 구속:임박, 전망: 희박, 성금:협박, 탄핵:촉박

참으로 지당한 평이다.

돌아보면 이명박 집권 4년은 단군 이래 처음 터지는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 악몽의 날과 달들이었다.

 『태안 기름유출사건』, 『숭례문 화재사건』, 『광우병 파동』, 『 용산참사』, 『전직 대통령의 투신자살 사건』, 『천안함 및 연평도 사건』, 『구제역으로 인한 가축 살처분』…

사람이 죽고, 동물이 죽고, 자연환경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심판해야 한다.

 총선과 대선에서 새누리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하고 MB를 법정에 세워 죄를 따지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