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동족대결의 나팔수

MB패당은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으로 남북관계를 대결과 전쟁으로 탈바꿈시킨 주범이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호전광의 무리이다.

운명의 낭떠러지에 선 이 죄 많은 무리 속에 아직도 MB의 망해 빠진 「흡수통일」야망 실현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렁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날뛰는 대결광이 있다.

그가 바로 국민들로부터 반 통일부 수장으로 불리우고 있는 류우익이다.

이제껏 남북관계의 『유연성』이니 『대화』니 하며 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며 교활하게 책동하던 류우익이 그 가면을 벗어던지고 『통일속도』 니 뭐니 하며 대결광의 본색을 드러내놓고 있다.

이것은 이명박이 『통일은 도둑같이 올 것이다』의 복사판 발언으로써 체제대결, 동족대결의 길로 마지막까지 질주하겠다는 소리나 같다.

민족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어 마지막 숨을 몰아 쉬는 MB의 턱밑에 붙어서 동족대결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류우익이야 말로 국민이 작성하는 『MB심판자명단』에 올려 척결해야 할 대상이다.

MB의 히스테리적인 동족대결야망에 편승하여 어리석게 놀아대는 류우익은 만가지 재앙은 입에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 것이다.

시민 장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