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마

류우익이 제 정신인지 모르겠다

이북민중에게 있어서 최고존엄은 강대성과 위용, 행복과 긍지의 원천이며 삶의 전부이다.

지금 세계는 민족의 어버이, 최고영도자에 대한 이북민중의 도덕의리심과 충정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러한 이북의 최고존엄을 걸고 들었으니 누군들 격노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류우익이 저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해 사죄할 대신 오히려 이북민중의 순결한 마음마저 모독했으니 그야말로 제 정신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천치, 이명박의 삽살개가 분명하다.

지금 이명박과 그 하수인 김관진, 정승조에 대한 이북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 있다.

류우익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사태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라는 것이다.

만일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혓바닥을 놀리다가는 온 민족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명심해야 한다.

(시민 김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