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주모자를 엄벌에 처해야 해

지금까지 군부 호전광들과 보수패당이 「인공기사건」과 「표적사건」 등 북을 모독하는 불순한 도발행위에 미쳐 날뛴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지만 이번처럼 천하무도한 망나니 짓을 하기는 처음이다.

살기 싫은 자들만이 감행할 수 있는 대결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 망동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이 어떤 돌이킬 수 없는 파국적 악결과를 빚어내게 되겠는지 알기나 하고 그 따위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한다면 하고 쏜다면 쏘는 것이 이북이다. 북은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

보수패당이 뼈도 추리지 못할 비참한 처지를 면하자면 3대를 멸족해도 시원치 않을 대역죄에 대해 모두사죄하고 주모자들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

그것마저 싫다면 청와대와 국방부가 멀지도 않는데 우리가 달려가서 이 몸서리치는 만행을 막후조종한 이명박과 김관진, 정승조같은 괴수들부터 끌어내 사지를 찢어 지옥에 보내겠다.

(재야인사 노두성)

 

[반    영]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이명박의 히스테리적 광기에 분격을 금할 수 없다.

감히 민족의 생명인 겨레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려 드는 이런 대역죄를 어찌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절대로 그럴 수 없다.

지금까지 명박이가 우리 민족에게 가져다 준 것은 남북관계파탄과 민생도탄 등 만악뿐이다.

명박이가 있는 이상 우리 민중은 핵 재난을 피할 수 없게 되어있다.

군에도 가보지 못한 주제에 국군사병들을 찾아다니며 대결광기를 부리는 명박의 꼴통은 꼭 미친개를 연상시키고 있다.

동서남북도 가려보지 못하고 미친듯이 짖어대는 명박이게 걸 맞는 처방은 단 하나이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 잡아야 한다는 바로 그 것이다.

시민 고 일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