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단호히 심판할 것이다

북에 대한 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어 날뛰고 있는 이명박 보수패당의 작태를 보니 분격을 금할 수 없다.

이것은 동족대결로 남북관계를 파탄낸 책임에서 모면하고 나가서는 저들에게 불리한 총선 판도를 역전시켜 보려는 술책이다.

묻건 데 온 겨레에게 통일에 대한 환희를 불러주던 우리민족끼리 시대에 차단봉을 내린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또 6.15 지지세력들을 친북좌파로 몰아붙이면서 공권력까지 투입해 체포구금하도록 한 당사자는 누구인가.

바로 이명박과 새누리당(한나라당)패당이다.

이명박 보수패당의 집권 4년을 통해 국민이 똑똑히 알게 된 것은 보수세력들이 권좌를 차지하고 있는 이상 남북관계는 절대로 개선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역적의 무리들을 어떻게 용납할 수 있단 말인가.

심판해야 한다.

4년동안 쌓이고 쌓인 한을 4월 총선에서 정권심판의 무기인 선거표로 풀어야 한다.

재야인사 이 승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