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무지와 몰상식의 극치이다

『북의 핵 보유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느니, 『선택의 순간에 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드는 박근혜가 정말 무지하다.

그래 묻건 데 제가 감히 북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북은 상전인 미국도 고개를 숙이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이다.

때문에 미국은 감히 이북에 대해서만은 어쩌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가 이걸 모른다면 무지한이고 알면서도 이런 말을 했다면 결국 북과 끝까지 대결하겠다고 선포한 것이나 같다.

하긴 그 애비 그 딸이라고 유신독재자 후예의 입에서 바른 소리가 나올 리 만무하다.

박근혜는  동족을 걸고 들면 들 수록 파멸 촉진이라는 걸 알고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평화운동가 이 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