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정은동지께 장워이화의 아들이 조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 장워이화 렬사의 아들 장진취엔이 19일 조전을 보내여왔다.

조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께서 애석하게도 서거하시였다는 놀라운 소식에 접한 장워이화렬사의 후대들은 매우 비통한 마음을 금할수 없으며 장군에 대한 저희들의 그리움은 천만마디의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습니다.

김정일장군께서 애석하게 서거하신것은 조선민족의 커다란 손실일뿐아니라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커다란 손실로 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김정은대장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전체 조선인민이 앞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반드시 더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저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을 우러러 모신것처럼 앞으로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모시며 김정은대장의 령도를 받들어 중조친선과 조선의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사업에 우리의 힘을 바쳐나가겠습니다.